조카는 자기가 사촌동생을 괴롭히고 질투할 때마다 삼촌과 숙모의 사랑이 보상처럼 오니 계속 하겠죠?

어이가 없네요. 본인 자식 본인이 챙겨야지..조카도 결국 남의 자식입니다. 그리고 애한테 가르칠껀 가르쳐야지 사랑만 주면 이기적인 아이가 되는거죠. 저희 집애도 시댁에서 마지막 애로 태어나 사랑 엄청 받아요. 그 위에 있는 조카아이가 사랑받다가 넘어왔어요. 다들 청소년인데..그 조카가만 아직 초등학생이예요. 그래서 처음에 저희딸아이가 없어졌으면 좋겠다라고도 했어요. 이건 아이라 사랑뺏겨 서운하고 밉고 싫겠죠. 다들 그러면 안되는거라고 주의주고 몇번 더 그런비슷한 말했을때 계속 주의줬어요. 이제는 그런말 안하고 잘지내요. 어른들이 교육시켜야지 누가 아이를 교육시키나요? 잘못된 사랑이 아이 망칩니다. 그리고 애 아빠 육아 공부좀 하라고 해요. 육아도 공부하는 시대입니다. 등신같이 자기 자식도 못챙기는 아빠라니..

 

따님이랑 조카 입장에서 볼게요. 따님 입장: 1) 나를 괴롭히고 질투하는 사촌언니가 있다. 2) 그 언니를 제지해주지 않고 오히려 나보다 더 예뻐해주고 사랑한다고까지 말해준다. / 조카 입장: 내가 동생을 질투하고 괴롭히니 어른들이 더 잘해준다. 결론이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따님은 자기 부모가 자기를 보호해주지 않으니 자기가 사랑을 덜 받거나 괴롭힘 당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 상처받을 거고, 조카는 자기가 사촌동생을 괴롭히고 질투할 때마다 삼촌과 숙모의 사랑이 보상처럼 오니 계속 하겠죠?

 

개솔…? 3살이 못알아듣기는.. 내가 어제 아파가지고 누워있었는데 어린이집 다녀와가지고 엄마 아파서 누워있다는 아빠말에 엄마아파? 괜찮아?? 그러고는 나갔다가 오더니 연고를 주고 고맙다고 다시 갖다놔달라고 하니깐 쪼르르 나가서 이번에는 대일밴드 가지고 와서 손수 뜯어 얼굴에 붙여주고 갔는데.. 7살 입장에서 질투할 수있다고 쳐요 그래도 그걸 설명해줄건 지부모에요 ㅋ 조카라고 해서 외숙모가 그걸 설명해줄게 아니라 시누라는 그사람이 지딸래미한테 너도 저동생보다 더많은 사랑을 받아왔었고 외삼촌도 외숙모도 ㅇㅇ이를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그런 외숙모,외삼촌한테도 사랑받을 아이가 찾아온거라고 속상하겠지만 엄마아빠가 더많이 사랑해줄테니까 동생을 그렇게 미워하는 표현을 하지않았으면 좋겠다고 멍청한 부모지 저게 나이많은 7살 딸래미한테 설명할 생각을하는게 아니라 3살짜리가 못알아들을테니 이해해달라고?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