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으로 자원봉사 가요!



중국의 실화괴담 - 버스 안에서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동영상


더운 여름에는 무서운 이야기가 제격이지요. 인터넷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만화로 재구성한 동영상인 것 같습니다. 결말이 예상되는 내용이긴 하지만 나름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저는 무섭다기 보다는 오히려 슬프고 안타까운 내용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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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룩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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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7/07/11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헝헝 동영상이 삭제되었스빈다. 룩말님! ㅎㅎ 블로그 재밌어요. 구독하고 있스빈다!!!

  2. ~LOVE소연~ 2007/07/14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무서운면도 있었지만은 그럭저럭 슬픈내용도 있네요
    다음에는 더 무서운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항상 당신의 말에 귀를 번쩍이고있답니다
    제가 그 버스에 탔던 손님입니다
    다른 사람한테는 알리지 마세요
    우리의 비밀이야기니까요... 낄낄낄
    저는 원래 2005년4월23일에 죽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영혼에 따라서도 무서운이야기만 나오면
    귀가 솔짓해집니다
    제가 귀신이라는 사실을 부디부디 남에게도
    말하지마세요 ㅋㅋㅋㅎ

    • BlogIcon 얼룩덜룩 얼룩말 2007/07/14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익후 그러시구나... 중국분이실텐데 우리말을 참 잘하시네요.
      영혼님 귀는 솔짓해지시는군요. 저는 보통 솔깃해지는데...
      아무한테도 말 안할게요.ㅋㅋㅋ

  3. BlogIcon gagamell 2007/07/15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덜덜덜...

    저두 구독중..ㅋ

  4. 아 서프라이즈에서 나왔던 2008/04/08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러케 보니 또 다른느낌이 나요 ㅇ_ㅇ......

    ............그런선택을 한여자애가 왠지 더...... 불쌍하고 안되고...

    슬퍼보이는지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