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번호 어떻게 알았냐???

“원치 않는 소식 = 스팸 메세지” 수년간 연락 한통 없다가 결혼하기 한달 전에 안부도 안 묻고 난데없이 모바일 링크 살포하는 몰염치한 ㄴ들 제발 결혼하고 지옥같은 삶만 살다 가길 바란다. 수년간 연락 없다가 전화 통화로 “정말 초대하고 싶다고 내가 혹시 청첩장을 줘도 될까?”라고 예의 차리면서 청첩장 건내 준 친구한테는 축의 50하고 식장 참석도 했는데, 5년동안 연락 없다가 안부는 커녕 “안녕~와줄래?” 이러면서 링크만 덜렁 보낸 고딩동창ㄴ은 맘에도 없는 아갈축하해주고 바로 차단했음. 내 번호 어떻게 알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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