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쁘니까 차단한다고 하고 바로 차단

나도 같은 경험있음. 대신 난 내친구가 아닌, 친구의 친구였음. 고딩 때 내 친구로 인해 그 친구랑 안면만 트고 친하게 지내지는 않음. 성격이 나랑 안맞아서 친하게 지내지도 않았는데. 약 7년 됐나? 난 걔 연락처도 모르는데 뜬금없이 모바일 청첩장이 옴. 친구의 친구한테서ㅋㅋ 정말 모바일 청첩장만 보냈길래, 일단 축하한다고 말해줬음. ㅈㄴ 어이없긴했는데 그래도 축하한다고 말해줬는데 돌아온 대답이 가관임. 결혼 할 때 동성 친구들 없어보이는거 싫다며 꼭 오라고 ㅋㅋ 친하지도 않고, 연락처도 모르는데 저렇게 말하는거보고 어이없어서 따짐ㅋㅋ 너 나 아냐고, 연락처도 모르고 친하지도않는데 내 연락처는 어디서 알았는지는 모르지만 상식을 벗어난건 아냐고, 다짜고짜 모바일 청첩장 날릴게 아니라 나 누군데 어쩌고 하면서 결혼하다 시간나면 와라 라고 하는게 맞는거지 내가 니 친구인척 들러리 서주러 결혼식 가야되냐고 결혼은 축하하는데 기분 나쁘니까 차단한다고 하고 바로 차단 박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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