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해서 주면 좋겠는데..

같은곳에 근무하는 전혀친하지도 않은 그냥 대다수가 고개만 까딱하는정도 인사나누는정도..결혼한다며 청첩장을 온직원에게 돌림. 직원들 왜 나에게 청첩장을 주지라는 의견이 대다수며 나또한 그생각이었고 예식장도 축의금도 하지않음. 나랑 1도 상관없는 사람이니까 근데 결혼후 출근해서 개쌩까고 차가워진거임 도대체 결혼식으로 한몫 잡으려한건가? 청첩장 줄사람을 스스로 구분해서 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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