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지 못하겠다 하시면 내려놓으셔도 되요.

일단 이혼소송하고 이길수 있는방법은 변호사를 좋은 변호사로 하시는게 좋으실거 같고. 시누이 데리고 사는건 결혼초부터 그렇게 하신건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처음에 결혼할때 시누이랑 같이 사는거에는 서로 이야기 해보신건지 모르겠네요. 결혼생활을 하면서 지치고 힘들고 해도 내려놓고 싶을때도 많았을거에요. 신중하게 도저히 결혼생활을 끝까지 못하겠다고 하시면 이혼을 하시는게 좋으실거에요. 내가 힘들고 더이상 버티지 못하겠다 하시면 내려놓으셔도 되요. 힘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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