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안되고 진짜 그냥 조금 나아진 호박이에요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안되고 진짜 그냥 조금 나아진 호박이에요,,ㅋㅋ 저희 언니도 진짜 이쁘고 저는 어렸을때부터 못생김. 그래도 성격이 외향적이라 그런지 어렸을때부터 주변 친구도 많고 이성친구 많이 사귐. 학교 축제도 매년 나가는 인싸 기질 아이였음.. 대학생때 베프랑 눈 코 성형 같이하고 같이 요양함. 치아교정은 2년했고 그때 이후 얼굴에 손댄적 없고 여지껏 잘 살아옴(현재32살) 성형해도 본판이 안이쁘니 해도 안이쁘더라구여 ㅋㅋㅠㅠ) 성형 같이 했던 베프는 지금 성형중독 됨… 서른살이 넘은 지금도 자존감이 낮고 여전히 주변에 사람이 없음… 결론은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 한듯 합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셔요!! 저도 줄 그은 호박이지만 수박처럼 살고있답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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