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내면 키우면서 스스로 행복해지세요

이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키크고 이쁜편이에요 전번 잘따이고 남자데쉬도 많아요 첨엔 우쭐하고 사는게 재밌었고 더 이뻐지려고 노력했는대 점점 의미가 없어요 양다리 문어발 걸처봤고 걸리면 남자들이 울고 매달렸어요 근대 어느날 나는 누구지 머하는 인간이지 내 자아는머지 이런게 훅왔어요 나는 남자한테 이쁘기위한 존재가 아니에요 난 내가 원하고 내가치를 성장시키는 인간이고 싶었어요 놀다보니 노는게 시들해지고재미가 없고 내가 한심해졌어요 건강하게 본인내면 키우면서 스스로 행복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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