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어요??? 조카 이뻐하는거랑 내자식이랑 같아요??? 시누도 남편도 다 이상해.조카가 가엾다고 지 자식 뒤로 미루는 님 남편이 젤 ㅂㅅ

저는 조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다만 일단 님이랑 시누이가 각각의 입장에서 조카에게 잘 설명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니가 자꾸 아기를 때리는건 안돼 그건 누구나 사람을 때리면 안된다로 설명하시고 니가 자꾸 때리면 아기가 다치기때문에 볼 수 없어 라고 차근히 설명해주세요 애들은 감정조절이 미숙하기 때문에 어른들이 대처해주고 상황을 잘 만들어주는게 필요해요

 

미쳤어요??? 조카 이뻐하는거랑 내자식이랑 같아요??? 시누도 남편도 다 이상해.조카가 가엾다고 지 자식 뒤로 미루는 님 남편이 젤 ㅂㅅ.아니 지들이 사랑해주면 되는거지 왜 외삼촌네 사랑을 구걸해??이젠 무시하고 만나지마세요.그리고 남편한테 말하세요.조카 불쌍하다고 내자식에게 트라우마 주기 싫다구요.3살이라도 다 알아요.지 자식 챙겨야지 조카 챙기는 남편은 지누나 보고 배우라해요.시누는 지자식이 조카보다 먼저잖아요.님남편도 지자식을 챙겨야지.저라면 시누네랑 안만나요.조카도 이젠 안보고 선물도 용돈도 안해요.

 

어후 울 시조카 같네요. 일년에 반 이상을 시모가 데리고 와있어서 시가 갈때마다 마주치길래 어린애 안쓰러워 우리 아이랑 같이 놀아줬더니 뻐꾸기 새끼마냥 우리 애 밀어내려고 하더라구요. 때리고 밀치고 아주 가관인데 남편놈이 쓰니 남편처럼 지 조카 애틋해하길래 전 오히려 대놓고 선 그었어요. 난 우리 아기 엄마라 세상에서 얘가 젤 소중하다 너를 똑같이 해줄순없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 시누네 애 있으면 안갔어요. 내 아이 내가 안지키면 누가 지키나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