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7살이면 여동생 챙기면서 이뻐할텐데 벌써부터 저렇게 미운짓하고 때리면 클수록 점점 더할거예요. 남편 주둥이 닥치라고 하시고요. 아주세게나가세요.

저도 같은 상황이었어요 시누애가 저희애보다 3살 많은데 제 앞에서 예뻐하는척 하며 꼬집길래 7살애한테 직접 말했어요 너 왜 가만있는 00이 꼬집니?.외숙모가 다 봤어 00이 때리고 꼬집으면 외숙모한테 혼나 라고 말했고 그런 상황 볼때마다 그 아이한테 이야기했어요 7살이면 다 알아요 내새끼는 내가 지켜야죠 어디 내자식 놔두고 시조카를 더 사랑한다고 말해달래요ㅋㅋㅋㅋㅋ 그러는 지는 고모가 되서 지조카는 왜 더 안사랑한대요?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ㅋㅋ

 

남편이 좀 이상해요;; 그리고 저희집은 오히려 그 반대인데, 우리딸이 시댁,친정 첫딸이고 시조카가 둘째인데 시조카가 질투가 장난이 아니예요. 우리딸은 자기가 사랑받은게 있어서 그런건지 그냥 다나눠주고 너 다가져 이런편인데 시조카는 우리딸이 조금이라도 사랑받거나 장난감이 더좋거나 옷이 더이쁘면 쌩난리가나요……… 진짜……. 태어나서 그렇게 뺏어가고 울고불고 드리눕는거 첨봐요…질투난다고…

 

남편분 정신 똑바로 차리셔야겠어요. 아이지만 알거 다 압니다. 정리를 명확히 해야 시조카도 딸 안 괴롭히고 단념할 부분은 단념해요. 지금 저거 다 받아주면 독점욕과 소유욕으로 비뚤게 자라요. 내가 너보다 우위니 괴롭히는 것도 명분이 생기죠. 시조카는 그 부모한테 최고이 존재인거고 내 자식은 부부한테 최고의 보물인거예요. 정신 차리시길

 

그 시누 지랄하네요. 아니 이쁜 내새끼가 버젓이 있는데 지새끼한테 너를 더 사랑한다고 말하라니 그말듣는 내딸은 뭐가 되나요? 차라리 안만나고 말지. 애가 7살이면 여동생 챙기면서 이뻐할텐데 벌써부터 저렇게 미운짓하고 때리면 클수록 점점 더할거예요. 남편 주둥이 닥치라고 하시고요. 아주세게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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