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으로 자원봉사 가요!



아름다운 명화 속 주인공이 등장하는 LG 광고(CF)

보면 볼 수록 마음이 왠지 모르게 따뜻해지는 광고입니다. 책에서나 보던 명화가 친근하게 다가와서 일까요? 명화 속 주인공들이 살아있는 듯 LG의 '사랑해요 LG'라는 CF송을 부릅니다. 이 광고속에 어떤 명화들이 있는지 리스트를 한번 작성해봤습니다.

몬드리안 - 구성 / 몬드리안 - 빨강, 노랑, 파랑의 구성 / 마티스 - 루마니아풍 블라우스를 입은 여인 / 칸딘스키 - 구성8 / 레가 -포크송 / 드가- 로렌조 파강과 오귀시트 드가 / 드가 - 장갑을 낀 여가수 / 드가 - 창문 앞에서  / 보티첼리 - 비너스의 탄생/ 마네 - 피리부는 소년 / 모네 - 양산을 쓴 여인

원본 명화들과 비교해보면서 광고에서는 어떤 특징을 살렸는지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광고도 광고지만, NG영상도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마치 영화의 엔딩크레딧처럼 꾸며놓았는데, 정말 그럴듯합니다. 물론 NG를 낼리가 없지만, 오바하다가 NG를 내고 삑사리도 내는 걸 보면 실제로 저런 인물이 있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기발한 발상이네요.


100년 전 명화 주인공이 NG를? LG의 TV광고 NG영상(30초 이후부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포스트의 저작권을 꼭 지켜주세요.
+스크랩(퍼가기)하지 마시고 링크해주세요.(외부동영상 제외)
+일부인용시에는 출처를 밝혀주세요.

Posted by 얼룩말-

트랙백 주소 :: http://borebore.net/trackback/104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nology 2008/05/19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G도 너무 재미나네요~~ ^0^ 그림을 좋아하시나 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