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주는 사랑이 온전한 것이고 그리고 잘못된 것임을 알면서 내버려두는 것은 방관입니다.

불쌍?안쓰럽다고? 조부모,부모님 다 계신데 친인척 볼때 예뻐하는거 그게 뭐라고 불쌍??? 먼저 태어나 한참 사랑 독차지했으면 행복하고 감사할일이지……. 제정신들이 아니네요. 애기 어리니까 자기 아일 더 예뻐해달라니…..남편가족 다 정상이 아니네요…쓰니가 매정???? 부모자식관계를 알아듣게 설명하고 달래고 때리고 괴롭히는건 누구에게하더라도 나쁜거니 당연히 교육을 시켜야지 ….. 어휴…. 요즘 부모들이 저러니 애들이 예전 애들같지않고 부모나 애들이 밖에서 이쁨못받고 환영못받고 노키즈존 생기는거.정말로 뭐가 잘못되면 가르치고 훈육으 안하고 무조건 맞춰주고 쩔쩔매고 주변에 저런걸 요구해…..정상이 아니야….정말…. 가족도 정신이 멀쩡하면 뜨악인데 밖에서 저런부모 저렇게 크는 애들이 널렸으니 다들 진저리를 치고 애딸린 부모그룹보이며 일단 긴장하고 싫어하는거….. 경험상 진상이 많아서 생기는 반응인걸…..적지않아요 정말걱정이다….. 쓰니 정말 스트레스받겠어요

 

부모가 주는 사랑이 온전한 것이고 그리고 잘못된 것임을 알면서 내버려두는 것은 방관입니다. 첫조카첫정 당연히예쁘지요. 하지만 귀한 딸과 조카는 자매가 아닙니다. 용인하기 시작하면 아이는 ‘ 아 그래도 되는구나’ 하고 더 심하게 하게되지요. 이유없이 당하는 어린 딸의 상처는 누가 보듬어 주나요? 남편분은 조카의 아비가 아니라 딸의 아비임을 명확하게 알아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어른들의 태도는 조카를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 것도 부모의 역할입니다. 부모가 안한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관하면 그 아이의 비뚤어진 심성은 건널수 없는 강을 건널 수도 있습니다. ‘ 너도 엄마아빠의 소중한 딸이고 우리에게 너도 소중하지만 삼촌과 숙모는 아기도 소중해. ㅇㅇ 이 엄마아빠라서 소중하게 키워야 해. 너도 동생이니 예뻐해줄거지? 동생이 있어서 너를 안사랑하는 것은 아니야. ‘ 라고 말해도 안먹히면 거리를 두시고 특히 남편은 정신차리라고 여기 글들 보여주세요. 내 자식 내가 지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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