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보면 또라이도 유전인건가? 아니면 시부모의 가정교육 문제라 둘이 나란히 저러는걸까 궁금함.

시누와 남편 말은 무시하시고

 

 

시누 아이가 아니라? 남편 아이 아님? 뭔 개소리를 저리 정성스럽게 함??? 자매는 개뿔 고모 딸이랑 어떻게 자매가 될 수 있음?!그렇게 지내라는 것도 웃기는 일인데 내 부모 사랑을 왜 양보하면서 살아야 함??그 집 남매는 확실히 남매긴 하네 정신 빠진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거 보니 어느 집 부모가 자매끼리 때리고 질투하는 거 보고 키움? 첫째가 그렇게 하면 혼내는 게 정상인데… 진짜 남편 딸 아님? 결혼 전에 낳고 시누한테 맡긴 거 아님???그런 집 봤는데… 흠…

 

 

이런거보면 또라이도 유전인건가? 아니면 시부모의 가정교육 문제라 둘이 나란히 저러는걸까 궁금함. 지 자식 성격 확립되는 중요한 시기에 본인이 제일 안정감을 느끼게 해줘야 할 부모가 자신이 아니라 타인을 더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퍽이나 안정감을 느끼겠다. 조카 기분은 중요하고 자기 자식의 평생은 그러거나 말거나인가봄? 조카한테 해줘야할게있고 아닌게있는거지 뭔 내딸보다 널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럴때 제대로 훈육을 해야 애가 제대로 크지.

 

 

, 그들 앞에서 진정한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들이 부끄럽게요. 특히, 남편 부끄러워서 본인 아이한테 낯짝도 못들게 해주세요. 시조카에게 훈육 포함 이야기를 해주세요. 시조카가 잘못을 저지를때을 기다렸다가 엄하지만 부드럽게요. 숑숑아. 땡글이 때리면 안돼요. 때리는건 땡글이를 지켜줘야 하는 슈퍼맨 같은 누나가 하는 행동이 아니예요. 땡글이는 누나를 믿고 사랑하고 함께 웃으며 자라날텐데 우리 숑숑이가 다른이들로 부터 땡글이를 지켜주고 함께 하지 않고 한사람을 괴롭히는 가해자들 편에 서서 행동한다면 작은엄마는 두사람을 다 지켜 줄 수 없어요. 숑숑이가 엄마가 숑숑이를 누가 괴롭히면 숑숑이를 지켜주듯이 작은엄마도 땡글이를 지켜줘야 해요. 숑숑이가 울때 숑숑이 엄마, 아빠가 숑숑이를 사랑해 주지 않고 다른사람을 더 사랑하고 숑숑이를 지켜주지 않으면 숑숑이는 어떨까요? 가족은 서로를 지켜주고 사랑해 줘야 그게 가족 이예요. 어른들은 아이가 바른 마음으로 행동하고 자라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게 어른의 참 모습이예요. 작은 엄마는 숑숑이를 미워서 훈육 하는게 아니예요. 우리 숑숑이가 고운 마음으로 가족을 지키는 슈퍼맨 같은 누나가 되길 바래서 이야기 해주는 거랍니다. 숑숑이 약속 할 수 있죠? 이런식으로 훈육 하세요. 그리고 그 둘. 남편 넘, 시누 반응은 깡그리 무시하고 뭐라 쥐럴 하면 내 자식 괴롭게하는 아이들을 바르게 자라도록 훈육 하나 못하고, 지켜주지 못하며, 자식을 사랑하는데 순위를 두려는 남편을 아빠라고 믿고 자라게 할 땡글이에게 미안해 지네. 나는 당신이 그런 사람인 줄 모르고 부모가 됐다며 함께 기뻐 했는데 생각이 깊어지네. 더이상 당신이랑 할 말 없을 것 같아. 나라도 내 아이를 지켜줘야 하는 부모의 의무를 다해야 하거든. 그만 말하자. 하고 무섭게 대하세요. 남편이 찔려하고 반성한다면 좋겠지만.. 모르겠네요. 하지만 비정상 생각을 가진 사람을 이기는건 단 한번의 단호함과 무시가 최고더라구여. 징징 거리며 싸우면 걔들은 어떻게든 이기고 싶어서 궤변만 늘어 놓더라구여. 종국에는 그 궤변이 그들의 사고가 되고, 그게 정상인줄 알게 되면서 사람 미치게 만들어 작은 불씨가 가족의 불화를 야기 시키는 계기가 되더라구여. 그럴때는 아이 데리고 탈출이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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