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가르칠생각을 해야지 뭐 내새끼 그냥 맞게 두라구요? 제정신인가 진짜 남편 미친거아니에요?

아닌건 아닌거죠.성질머리 평생가는 경우많고 아시겠지만 7살정도 어린이집,유치원 같이나온 애들 그모습 그대로들 초등 6학년,중학생돼요.동네보세요.결국 지금저모습인데 님이 시키는대로하면 저걸 방법화하고,님딸 유치원등때 님모르게 “니네 엄빠는 날 더 사랑해!!”등 온갖 언어폭력 나오고, 애기가 부모한테 말그거 다안하고 가슴에 새겨지며 상처받은채 성격되면 친구관계도 활발히 못하고 위축되고 그래요. 지금 나이가 대등해도 저런 시기질투 센 애는 가까이 안두는게 좋은데 완전 차이나면 님딸 상처받아요. 어른이 볼때나 별거아니지,님도 친구나 선배가 괴롭히면 초중고 내내 불행할수있었듯이요.어린아이들도 사회생활 세계가 있는거죠.그리고 조카같이 시기질투하고,표현하는 애들 보통넘어요.님 안보이면 더하다는거고 님이 24시간 같이 못있어요.애들끼리 놀게두잖아요.그런 몇년간 님딸은 계속 그애의 어린동생,하위포지션이고 계속 괴롭혀요.괴롭히는 애는 부모가 차단박아주고 관리해줘야지 옛날과 달라요. 대학원때 학원강사 알바했는데 저런심보 애는 부모도 저런식이라 괴롭혀 피해자애가 고통스러워해도 양심가책도 안느끼고,강사가 부드럽고 단호하게 주의줘도 그런눈 피해서 더 독하게 피해아동 괴롭혀요.저도 보는대로 보호해주고,안된다고 가해아동 주의줬는데도 결국 더 문제깊어지고,피해아동이 학원그만뒀는데 문제는 같은학교란거죠.피해아동도 중학교가면 성격이 좀 비뚤어지거나 시니컬해진달까, 피해가 반영돼요. 간호사 태움문화로 극단선택하듯 아이에게도 자기사회에서 그런 고통이란걸

 

저도 어렵게 가진 3개월 아기가 있어요. 낳기전엔 조카 선물도 많이 사주고 정말 예뻐했죠. 근데 내 새끼보다 예쁘겠어요? 조카가 놀러와서 아기 물건 막 만지고 정리안하고 소리지르고.. ㅇㅇ야 이거 잘 치우고 가자~ 소리하니 올케가 고모 변했다며.. 아니 어질렀음 치울생각을 해야지 내가 변했다고? 남동생한테 ㅇㅇ이 얘기하면 다 알아들으니까 물건 만지기전에 고모한테 물어보고 허락받고 만지라고 하라고, 정리도 잘 하고 가라고 딱 얘기했어요. 여긴 ㅇㅇ이 물건 없다고. 가족 집이라도 하고픈냥 하는거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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